어젠 냉랭한 가운데 또 작은 다툼을 했고, 화해를 했고,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. 서로에 대한 불만과 애정이 썪인 충고 그리고 앞으로 서로 해야 할 숙제까지도 말이다. 지금은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. 다시 예전처럼 마냥 웃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. ㅎㅎ
내가 생각하는 연인이란 사전적 의미 그대로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그리고 같이 있으면 1 더하기 1이 2가 아니라 3이 되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한다.
사랑이 무언지...^^
세상의 커플들아~ 힘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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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son marz - I'm yours
Jason Marz - I'm Yours lyrics. Well you done done me and you bet I felt it I tried to be chill but you're so hot that I melted I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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